전북자봉센터·개발공사“맛있는 행복 밥차 ”봉사활동 전개
2018.03.26 14:08:00
익산 독거어르신·장애인 450여명 탕수육과 자장면으로 사랑 실천

전라북도 [더데일리뉴스](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전북개발공사는 기업사회공헌 일환으로 26일 익산 국민임대아파트를 찾아 맛있는 행복 밥차 “중화요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센터와 전북개발공사의 연례 자원봉사활동인 행복 밥차 “중화요리”사업은 소외이웃을 향한 사회적 실천 행동을 통해, 리더의 현장실무 감각을 높여 살아가는 정이 넘치는 공동체 문화형성에 기여하는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 및 장애인 400여명과 함께 자장면, 탕수육, 떡, 과일 등 나눔의 시간을 갖고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고재찬 사장은 “값지고 화려한 음식은 아니지만, 어릴 적 특별한 날 가족들과 함께 외식으로 먹었던 자장면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도 가족과 같은 지역사회의 따뜻함과 사랑을 전해, “우리 공사의 나눔 문화 확산으로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기선 센터장은 “성장하는 자원봉사, 함께 가는 전라북도” 구현을 위해 자원봉사 선도 기업과 하나 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가족애를 전해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더 매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