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환경지도자협의회 정화활동 본격 시작!
2018.03.27 11:34:00
50여 명 도흥리, 용신리 일대 활동 전개
선남면 환경지도자협의회 정화활동 [더데일리뉴스]성주군 선남면 환경지도자협의회는 봄을 맞이해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50여 명이 모여 도흥리, 용신리 등 상습 쓰레기 불법 투기 장소를 청소해 깨끗한 들녘, 클린성주 만들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체는 1톤 트럭 6대 분량의 생활쓰레기 및 농사용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도흥2리 쓰레기 투기지역에서는 소파, 매트리스 등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가 많았는데 2시간 여의 청소 후 환경지도자협의회에서 자체 제작한 현수막을 설치해 불법 투기자에게 엄중한 처벌을 할 것을 표했다.
김건석 선남면장은 “올해 선남면 환경지도자가 대거 바뀌어 신규 회원이 많아 선남면의 숨어있는 쓰레기 양은 방대하지만 나부터 발벗고 나서서 정화활동하면 Clean성주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앞으로도 많은 정화활동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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