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 약자를 위한 장애발생 예방교실 시행
2018.03.27 13:23:00

보행 약자를 위한 장애발생 예방교실 모습 [더데일리뉴스]의령군보건소는 지난 26일 의령읍 운곡·척곡마을을 시작으로 27일 낙서면 여의·방계마을, 오는 29일 궁류면 평촌·당동마을에서 '보행 약자를 위한 장애발생 예방교실'을 시행 중이다.
이번 사업 내용은 장애에 취약한 허약노인을 대상으로 건강기초검사 및 상담, 세라밴드를 활용한 유연성 훈련 및 근력강화운동, 노년기 낙상방지 및 올바른 걷기 교육 등 장애발생을 대비한 예방교육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약노인들은 만성질환 및 낙상 발생에 취약하고 특히 2차 장애를 유발 할 수 있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므로 보건소는 전문적인 낙상예방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허약노인들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을 도모하고 활기찬 사회 참여 제고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