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주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전 대회장 제27회 창녕군민대상에 선정
2018.03.27 13:35:00

신용주 회장 [더데일리뉴스]창녕군은 제27회 창녕군민대상 봉사부문 수상자로 신용주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전 대회장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창녕군민대상은 봉사, 산업, 체육, 교육·문화, 효행 5개 부문 후보자를 추천받아, 군민대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봉사부문에서 수상자로 유일하게 선정됐다.
수상자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대회장을 역임해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고향의 인재 양성을 위해 남지고등학교 기숙사 건립비 지원 및 창우장학회 장학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재부 창녕군향우회장을 지내는 등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크게 인정받게 된 것이다.
시상식은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27회를 맞는 군민대상이 지역사회에서 건전한 사회기풍을 조성하고, 선진 군민의식을 함양하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앞으로도 수상후보 추천 및 수상자 선정에 공정을 기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