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정자목 데크 시설 정비
2018.03.27 14:22:00
마을 정자목 데크 시설 19개소 오일스테인 도색작업 실시
정자목 데크 시설 정비 모습 [더데일리뉴스]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6일 안흥 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19개소 마을 정자목 데크 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시작했다.
정자목 데크 시설은 정자목의 생육공간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설치돼 마을주민들의 대표적인 야외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정비의 주된 내용인 오일스테인 도색작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색되고 부패한 데크 시설 목재를 곰팡이, 부패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작업으로 면에서는 매년 일제정비를 통해 정자목 데크 시설을 깨끗하게 관리해 오고 있다.
작업은 남하면 자체일자리사업 공공근로자 4명이 참여해 오는 4월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곽승욱 면장은 “정자목 데크 시설은 마을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공동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해 더욱더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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