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암공원 튤립 개화
2018.03.27 15:22:00

양지암공원 튤립 개화 [더데일리뉴스]능포동 양지암 공원에 튤립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특히 양지암축제가 열리는 오는 4월 7일에는 공원주변에 벚꽃, 튤립, 개나리 등이 만개해 봄꽃의 향연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물오른 벚꽃도 조만간 절정을 이루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장승포해안도로 일대를 걸으면서 아름다운 봄날을 만끽 할 수 있다.
박찬수 능포동장은“ 앞으로도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양지암 공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찾고 싶은 능포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