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농한기 행복경로당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종료
2018.03.28 10:27:00
보건소와 함께 하는 생활습관 개선프로그램으로 건강 튼튼, 마음 튼튼

2018년 농한기 행복경로당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종료 [더데일리뉴스]양평군 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12개 읍,면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통합건강교육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만성질환 예방, 건강수명 연장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경로당 만들기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성황리 종료 했다.
보건소는 지난 12월 20일부터 2월 26일 까지 12개 읍·면에서 각 1개 경로당을 선정해 사전·사후 측정을 통해 건강 체크와 상담을 실시하고 전문운동강사와 심뇌혈관 관리, 영양, 구강, 노인천식, 관절염, 결핵 및 감염병, 우울증, 치매 등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 했다.
보건소 ‘행복경로당 만들기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에 총 334명에 참여했고 프로그램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건강교육 및 운동프로그램이 경로당 어르신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다.
권영갑 양평군보건소장은 “농한기때는 추위와 눈의 영향으로 인해 바깥 활동이 어려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행복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서 생활습관개선 및 사회와의 소통을 지속 연계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올 한해로 국한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맞춤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