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개최
2018.03.29 11:59:00

<봄과 봄 사이> 개최 [더데일리뉴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입주작가들의 작품과 작업실을 공개하는 열한 번째 예술가들의 오픈스튜디오 <봄과 봄 사이 Between Spring and Seeing>를 개최한다.
오픈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의 입주 만료 시점에 일 년간의 창작성과를 정리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하는 행사로 전체전시와, 개별 스튜디오 오픈, 작가와의 대화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2018 오픈스튜디오 <봄과 봄 사이>는 입주기간을 마치고 맞이하는 4월의 봄,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있는 11기 입주작가들의 작품성과를 함께 보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11기 입주작가 강주리, 김두원, 김미래, 김요인(김여진), 김영진, 마리아 사바(Mary Savva), 박은영. 사카모토 쿠미코(Kumiko Sakamoto), 신승주, 성필하, 송미진, 이우성, 임승균, 윤호진, 전가빈, 전병구, 전혜주, 정재범, 정혜경, 최영빈, 황민규, 허주혜, 허현숙 등 2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오는 4월 4일 오후 5시에 창작스튜디오 로비에서 오프닝이 진행되며 이후 윈도우 갤러리와 1∼2층 전시장 등 세 개의 공간에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작품 활동이 담긴 작가들의 작품집, 홍보물, 작가노트, 리서치 자료 등 아카이브 자료도 한 자리에 모아 공개한다.
작가 스튜디오 오픈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부터 이루어지며,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작가 개별 스튜디오에서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