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원동)공원 조성공사 착공
2018.03.29 16:44:00

원주시 [더데일리뉴스]원주시는 오는 4월 남산(원동)공원 조성공사를 본격 착공한다.
남산(원동)공원은 명륜동 산2-4번지 일원 28,235㎡ 규모로 진입광장, 잔디원, 휴게쉼터, 숲속산책로, 주차장으로 구성되고, 내년 상반기에 모두 완료될 계획이다.
원주시는 남산(원동)공원이 원도심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의 휴식과 다양한 여가·문화활동 공간으로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2020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는 새마음(무실2호)공원과 단계조각(단계3호)공원도 올 하반기에 착공, 오는 2019년 12까지 공원조성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남산(원동)공원을 시작으로 오는 2019년 12월까지 새마음(무실2호)공원, 단계조각(단계3호)공원이 조성 완료됨에 따라 ‘걷고싶은 푸른 공원도시 원주‘로 도약하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