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및 모범·깨친맛값 음식점 간담회 실시
2018.03.30 13:56:00
김제시의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앞장서다

김제시 [더데일리뉴스]김제시보건소는 30일 보건소 1층 회의실에서 향토 및 모범·지평선 깨친맛값(깨끗하고 친절하고 맛있고 값이 적정한)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특강을 실시했다.
지정된 향토음식점(5개)과 모범음식점(44개), 지평선 깨친맛값음식점(6개)은 청결한 위생시설과 좋은 식단 실천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김제시의 대표 음식점이다.
이번 간담회는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보장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강사를 초빙, 교육을 실시했고, 희망 업소에 대해 전문가 사전컨설팅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기온이 빠르게 상승해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관한 자체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김제시 보건소는 “위생등급을 받은 음식점은 위생등급을 지정 받지 못한 음식점에 비해 위생수준이 우수 하다고 보증 할 수 있는 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적극 참여하고 식중독 발생 없는 건강한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