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준비는 끝났다!
2018.03.30 13:23:00

제31회 관광진흥위원회 개최 [더데일리뉴스]2018 창원 방문의회 추진단은 30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제31회 관광진흥위원회’를 열고 ‘2018 창원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안상수 창원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최노석 위원장 등 관광진흥위원 16명이 참석해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객 유치활동, 다양한 관광진흥 시책 수립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10일동안 열리는 ‘제56회 진해군항제’와 ‘2018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격조 높은 문화행사인 ‘KBS 열린음악회’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노석 위원장을 비롯한 관광진흥위원들은 “올해로 56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를 준비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며 “각 분야별 검토사항을 빠짐없이 챙겨 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라고, 오는 4월 21일 창원광장에서 개최되는 ‘KBS 열린음악회’가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창원방문의 해’를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또 다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완벽히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소를 주요행사장 18개소에 증설하고, 교통·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임시주차장과 버스전용차로를 확대 운영하는 등 ‘제56회 진해군항제’의 모든 준비는 끝났다”면서 “또한, 시는 열린음악회를 창원방문의 해 홍보에 좋은 기회로 삼아 다채로운 음악무대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행사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관광진흥위원회는 창원관광 발전을 위해 지난 2014년 사회각계 관광분야 25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 됐으며, 매달 회의를 통해 창원관광 발전을 뒷받침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