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으로 ‘얼쑤’ 전통예술 나들이 떠나요!
2018.04.02 09:53:00
천안시립예술단의 명품공연! 2018 삼거리 토요상설무대 4월부터 열린다

삼거리토요상설무대 포스터 [더데일리뉴스]전통예술 명품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천안시립예술단의 ‘2018 삼거리 토요상설무대’가 4월부터 개최된다.
삼거리 토요상설무대는 천안시립풍물단, 천안시립무용단,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의 전통예술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천안시립예술단의 대표적인 기획공연이다.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된 삼거리 토요상설무대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과 시티투어 이용객 등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명품 전통예술공연으로 특성화된 기획공연은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 2,000여명이 공연장을 찾을 만큼 천안시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를 잡았다.
삼거리 토요상설공연은 오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40분간 무료로 열린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박물관 또는 천안시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