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행복드림반 저소득층 생활불편 해결 호평
2018.04.02 14:16:00
지난 3월 말 현재 생활민원 102건 해결, 지난해 총 357건 처리

저소득층 생활불편 현장 점검 모습 [더데일리뉴스]부안군 안전총괄과 찾아가는 행복드림반이 저소득층의 생활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부안군은 찾아가는 행복드림반이 지난 3월 말 현재 전기 33건, 수도 28건, 가스·기타 19건, 보일러 16건, 문고리 6건 등 총 102건의 다양한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해결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드림반은 지난해에도 총 357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는 등 저소득층의 생활불편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 상서면 통정마을 김모 할머니는 “혼자 있으니 서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닌데 행복드림반이 자식보다 훨씬 낫다”고 칭찬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게 군민들이 찾으면 무조건 달려가는 현장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