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행복나눔농장 첫 삽을 뜨다!
2018.04.03 13:25:00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행복나눔농장 첫 삽을 뜨다 [더데일리뉴스]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작년말부터 준비해온 ‘행복나눔농장’이 본격적인 첫 삽을 떴다.
‘행복나눔농장’은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관내 공유지에 감자를 경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고자 올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이다.
지난 3월초부터 추진단원들이 직접 무성한 풀을 제거하고 밭을 일궈 감자를 심을 수 있는 밭을 만들어냈다.
행복나눔농장사업은 일회성이나 보여주기식의 복지에서 벗어나 직접 노동으로 봉사의 참의미를 찾고 적은 비용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자 시작됐다.
이수한 추진단장은 “감자를 심기까지 많은 단원들의 수고가 있었고 이사업이 단순히 감자를 심고 나눠주는 것이 아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