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귀농인이 하나 되는 문경 토끼비리 축제 개최
2018.04.04 09:34:00
문화체험, 벼룩시장 개장으로 상생발전

문경 토끼비리 축제 [더데일리뉴스]문경시 귀농귀촌연합회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마성면 진남약수터 앞 하상 주차장에서 귀농인 가족과 지역민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문경 토끼비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토끼비리 축제는 30여 개 부스를 설치해 귀농인 가족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벼룩시장 개장과 전통놀이체험, 문경의 역사홍보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벚꽃 개화기를 맞아 그 동안 사람들에게 소홀해진 진남교반의 숨은 아름다움을 재조명해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되찾아 주변 관광지의 동반 성장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