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건강 위한 원예치료 교육 열어
2018.04.04 16:20:00
오는 20일 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서 개최, 교육 희망 농업인 모집

남해군 [더데일리뉴스]남해군은 농업인의 건강을 위한 원예치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원예치료 전문가를 초빙, 다양한 식물을 통한 신체와 정신건강 관리방법 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되고, 별도의 교육 참가비는 없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고령화 정도가 높고 특히 농번기 동안 농업인들이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