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웃음 주러 국민연극 라이어 3탄 창녕에 뜬다
2018.04.04 16:49:00
오는 25일 창녕군민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해피콘서트 첫 돛 올려

창녕문화예술회관 4월 전단지 [더데일리뉴스]창녕군은 4월 기획공연으로 국민연극 라이어 3탄을 준비해 군민들에게 큰 웃음보따리를 선사해 준다.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에 만나게 될 라이어 3탄은 2016년 1탄과 2017년 제2탄에 이은 국민연극 라이어 시리즈로 군민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연극 라이어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1998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 대한민국 500만 관객이 선택한 작품으로 배꼽 잡게 하는 재치와 숨 돌릴 틈도 없이 스피디한 전개로 관람객을 사로잡은 코믹 연극이다.
라이어는 연극을 처음 관람하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는 작품이며 진실과 거짓의 숨 막히는 반전을 통해 세상사를 마음껏 비웃는 배우들을 통해 온 객석은 통쾌한 웃음과 폭소로 그 열기를 군민들에게 고스란히 안겨 줄 것이다.
특히 창녕문화예술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창녕군민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해피 콘서트’를 25일 수요일 ‘김미소밴드의 스프링비트’를 시작으로 11월까지 8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달 영화는 14일 오후 1시, 3시에 어린이 영화 ‘아기돼지 3형제의 쿵푸랜드’를, 28일 오후 3시, 7시30분엔 남다른 두형제의 유쾌한 매력을 담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관람료 3,000원으로 상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