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6 07:59:00
[더데일리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아세안+3(한·중·일)가 코로나 이후 시대, 세계 경제의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개최된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우리는 경제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찾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협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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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광수 기자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