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서산 해미읍성에서 만나보세요
2021.04.16 10:04:00
매주 토요일, 방향제, 수세미, 팔찌, 캘리그라피 등 판매
[더데일리뉴스] 서산시가17일부터 서산 해미읍성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 지원을 위한 토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시에 따르면 이 장터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중 공예품을 제작 판매하는 맑은샘공예 및 예사랑 등5개 기업이 참여한다.
장터는 올해 혹서기인7~8월을 제외한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서산 해미읍성 내에서 열린다.
이들은 방향제,도예품,칠보공예품,캔들DIY키트,액세서리 등20여 개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제작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로2년째를 맞는 주말장터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산 해미읍성에5개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지난해보다3개 늘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활동 기업으로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코로나19속 우수한 관내 사회적경제제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장터를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주말장터는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과 안전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