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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16:07:22 update

민간 배드뱅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2009.08.21 00:26:00

(서울=더데일리뉴스)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 6개 은행은 ’09. 8. 20일(목) ‘배드뱅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음

지난 2. 15일 ‘금융당국 및 주요은행 은행장 합동 워크숍’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경기가 크게 둔화됨에 따라 급증하는 은행 부실채권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민간 배드뱅크의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 제기

이에따라 지난 3월부터 외부전문기관, 주요 은행 및 전국은행연합회 실무전문가들로 구성된 T/F에서 설립방안을 마련

7. 30일 금융당국은 대통령 주재‘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민간배드뱅크 설립계획 보고

* 민간 배드뱅크 등 금융회사의 자체 정리 노력 확대

최근 자체 부실채권 처리를 확대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 6개 은행이 공동으로 총1.5조원을 투자하여 배드뱅크 설립을 추진 중(9월 설립 목표)

홍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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