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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신용점수 주택담보대출한도 소득증빙 DSR계산 신용기준

2023.10.24 14:25:00

낮은신용점수 주택담보대출한도 소득증빙 DSR계산 신용기준 ©
▲ 낮은신용점수 주택담보대출한도 소득증빙 DSR계산 신용기준 ©

[더데일리뉴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6연속 동결에도 각종 시장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기준이 되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채권시장 분위기가 다시 상승세로 나타나고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각종 신용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영향을 주고있다.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와 연체율 관리를 위해 시중은행을 점검하고 있다. 최근 시중은행 등은 주택담보대출 우대금리를 축소하거나 가산금리를 올려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올리고 있다.

지난 19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금리가 금방 예전처럼 다시 1%대로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며 금리 전망에 대해 당분간 하락 기조는 없을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미국 기준금리에 따라서 대출금리가 다시 인상 될수 도 있다.

최근 경제여건이 어려워 지면서 여러 가지 용도의 생활자금 추가대출 신청 또한 늘고 있다. 현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LTV 한도는 70%까지 적용을 하고 있다.

가계자금의 경우 소득증빙 관련 총부채상환비율 DSR규제를 충족해야 한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소득대비 대출 상환능력을 보는 DSR 비율 적용은 기존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시중은행 심사기준을 강화 하면서 신용등급관련 심사기준도 높이고 있다.

기존 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경우 추가적으로 LTV한도가 남아 있어도 신용점수가 양호하고 소득증빙 관련 DSR비율이 충족이 되어야 시중은행에서 추가적인 한도를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신용대출관련 부채가 많은 경우 신용점수 하락과 DSR비율 초과로 인해 추가적인 주택담보대출 이용이 어려운 경우가 늘고 있다. 심사기준인 신용점수, 소득증빙관련 DSR 기준은 시중은행에서 기존 부동산 규제 기준으로 심사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심사규정 때문에 주택담보추가대출 이용이 어려운 수요자들이 시중은행이 아닌 2금융권,3금융권,p2p대출등 다양한 금융권의 주택담보추가대출한도 상품을 이용하려는 문의 또한 증가하고 있다. 낮은 신용점수, 소득증빙 DSR 비율 충족등으로 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운 경우 비교적 심사기준이 수월한 2,3금융권에서 주담대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추가담보대출을 이용 할수 있는 후순위담보대출의 경우 아파트시세, 지역,직장인, 개인사업자등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이용 할수 있는 LTV한도 비율이 차이가 난다.

주택 또는 아파트후순위추가담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후순위상품의 심사기준 정보도 중요하다. 후순위 전문 금융사마다 대출심사규정과 대출한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심사관련규정을 잘 확인해야 하며,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금리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

한편, 주택 아파트 후순위추가대출 한도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은 저신용자, 소득증빙부족으로 인한 DSR비율초과 ,개인사업자 추가대출 한도등 시중은행 이용이 거절된 직장인, 개인사업자들이 이용 할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후순위한도 관련 금리, 심사조건등 다양한 정보와 무료상담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상담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한 간편상담 신청을 통해 전문가와 1:1 맞춤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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