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갱신형 비갱신형 알아보고 암보험 면책기간 및 암보험 감액기간 & 암보험 진단금 살펴보기
2024.03.12 10:12:00

[더데일리뉴스] 암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보고 순위 또는 유형 등을 토대로 알아보는 것이 도움 될 수 있다. 상품마다 암을 분류하는 기준에 차이가 있고 종류에 따라 보장 한도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암 분류 기준은 약관에서 확인 가능하며, 꼼꼼하게 알아보고 설계해야 한다. 암보험의 유형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각 유형의 특징과 장단점을 바탕으로 피보험자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해 보는 것이 좋다.
암보험 상품을 비교해 볼 때는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fkg5g)를 참고하면 되고 이를 통해서 필요한 부분을 확인 및 설계하면 된다. 그리고 암보험에 가입할 때 중복으로 가입 시 중복 보장이 적용되는지 여부도 알아봐야 한다. 암보험은 중복 보장이 가능하지만 특약 항목이 모두 중복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보장 방식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데 정액 보장인 경우는 중복으로 보장이 되고 실손 보장인 특약은 중복 보장이 되지 않는 등의 방식으로 적용된다. 즉, 가입할 때 특약 항목은 개별로 인지하고 설계해야 하는 것이다.
암진단비는 암으로 확정 진단을 받았을 때 보장되는데 암뿐만 아니라 뇌질환이나 심장질환 등 기타 질환으로 인해 진단비를 보장받은 경우에 이는 치료비와 더불어 생활비, 간병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암을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등으로 분류할 때 일반암에 해당하는 암은 가입 시점에 정한 진단비 한도만큼 보장되지만 유사암과 소액암은 일반암의 일부만 보장이 된다. 그래서 갑상선암, 기타 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의 유사암과 자궁경부암, 대장암, 전립선암, 방광암 등의 소액암 위주로 보장을 설계하고자 한다면 진단비 특약을 구성해서 설계할 수 있다.
단, 진단비를 함께 구성하면 보험료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해서 준비해봐야 한다. 그리고 환급금에 따른 유형 역시 보험료와 관련이 있는데, 보장에 초점을 맞춘 순수보장형은 만기 시점에 받을 수 있는 환급금은 없으나 만기환급형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낮게 책정된다. 만기환급형은 만기 또는 중도 해지 하는 경우에도 환급금을 받을 수 있으나 기본 보험료에 적립 보험료까지 납입하는 방식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렇듯 보장의 유형과 설계 방식 등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게 책정되는 만큼 여러 상품의 보험료를 산출해서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앓고 있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이로 인해서 가입 심사 이후 가입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병자 암보험 상품도 함께 알아볼 필요가 있다. 유병자 암보험은 암보험 상품과 비교하면 가입 심사 기준을 완화한 것을 의미한다. 단, 유병자 상품에도 가입 기준이 있으므로 해당 조건에 맞춰 보장을 준비해야 한다. 3개월 이내 수술이나 입원 등에 해당사항이 없으며 2년 이내 수술과 입원 이력이 없으며, 5년 이내 암으로 진단받거나 수술, 입원한 이력이 없는 경우일 때 유병자 상품에 가입이 가능하다.
암보험에 관해 알아볼 때 선택할 수 있는 상품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므로 이러한 상품을 비교하고 분석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설명한 내용처럼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예상 보험료를 산출하거나 보험 상품의 순위를 확인 후 이를 참고해서 가입자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찾아보는 것이 권장된다. 그리고 입원비나 수술비 관련 보장까지 확인해서 상황에 맞게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면 갑작스럽게 치료비가 필요한 경우에도 이를 통해 보장을 받고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다음으로 알아볼 내용은 면책기간에 관한 내용이다. 면책기간이란 보험사의 보장 의무가 없는 기간으로 해당 기간에는 암으로 진단을 받더라도 보장이 불가하며, 암이 발병하면 이전에 납입했던 보험금은 모두 돌려받게 되고 해당 계약은 해지된다. 면책기간이 끝난 뒤 감액기간이 이어지는데, 감액기간이란 보험금 일부가 감액되는 기간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기간에는 보장을 받을 수는 있으나 정해 놓은 한도만큼 모두 보장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암보험은 가입 직후 보장이 개시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며 비교사이트 (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fkg5g)를 꼼꼼하게 확인해서 보장을 체계적으로 설계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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