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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8:19:52 update

중국 신유교 구이저우 스터디 투어 8일간의 일정 마무리

2024.07.24 21:09:00

-- 세계 문명 간 교류와 상호 학습의 장으로 펼쳐져

구이양, 중국 2024년 7월 24일 /PRNewswire=연합뉴스/ -- 환구시보(环球时报) 보도

'지행합일: 중국 신유교의 기원 탐구(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Exploring the Origins of Chinese Neo-Confucianism)'를 주제로 열린 '구이저우 스터디 투어 - 국제유교협회 2024 중국학 청년 학자 연구 캠프(Guizhou Study Tour - the International Confucian Association 2024 Sinology Youth Scholars Study Camp)'가 구이양 공학당(孔學堂•Confucius Academy)에서 8일간의 중국 신유교 탐구 여정을 마무리하며 폐막했다.

5개 대륙 15개 국가에서 온 22명의 청년 신유교 학자들은 지난 7월 7일부터 중국 명나라 중기의 유학자 왕양명(王陽明, 1472~1529년)이 처음 깨달음을 얻은 쓰촨성 룽창현에서 출발해 산과 강을 따라 성현의 발자취를 더듬어 나갔다. 그들은 그의 정신적 여정을 되짚어보며 신유교 양명학파의 정수를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22 young scholars of sinology from 15 countries across 5 continents participated the "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Exploring the Origins of Chinese Neo-Confucianism" Guizhou Study Tour - the International Confucian Association 2024 Sinology Youth Scholars Study Camp.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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