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 재단 그린 파워 갭: 8,700 테라와트시의 청정 에너지가 아시아 20개 국가 포함 72개 국가에 필요
2024.08.08 10:36:00
그린 파워 갭은 이들 국가가 전 세계 개발과 기후 목표 둘 모두를 달성하기 위해 2050년까지 생산되어야 할 재생 에너지 용량을 추정한다 에너지 빈곤으로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중동의 38억 인구를 위해 격차를 줄이기 위한 네 가지 새로운 경로의 개요를 설명한다 방콕, 2024년 8월 8일 /PRNewswire/ -- 오늘 록펠러 재단은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중동의 72개국에 걸쳐 8,700테라와트시(TWh)의 "그린 파워 갭(Green Power Gap)"을 산출한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38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이 나라들은 더 전통적이고, 비용이 많이 들며, 비효율적인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가 풍부한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서 2050년까지 미국의 연간 발전량의 약 두 배인 8,700테라와트시(TWh)의 청정 전력을 공급해야만 한다. 그린 파워 갭: 모두를 위해 에너지가 풍부한 미래를 달성하는 것 또한 기회의 녹색 창을 찾아내고 이 갭을 줄이기 위한 네 가지 새로운 경로를 제시한다.
록펠러 재단 이사장 라지브 J. 샤(Rajiv J. Shah) 박사는 "38억 명의 삶과 지구 자체의 운명은 우리가 그린 파워 갭울 해소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역사는 사람들과 국가들이 기후 결과에 상관없이 기회를 추구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 전 세계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은 해결책을 확대하고 38억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삶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청정 전기를 보장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에서 분석된 72개국에는 사람들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고, 일자리를 만들며, 경제 발전을 이끄는 데 필요한 1인당 평균 연간 사용량이 1,000 킬로와트시(kWh) 미만인 것으로 정의된 현대 에너지 최소값(Modern Energy Minimum(MEM))에 못미치는 68개국이 들어 있다. 보고서는 또한 인구의 상당한 비율이 여전히 MEM보다 훨씬 아래에 살고 있기 때문에 MEM 임계값을 초과했지만 "에너지 빈곤" 범주에 들어 있는 4개국을 추가로 포함한다.
72개국 중 중남미(볼리비아,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아이티, 온두라스, 니카라과)와 중동(시리아, 예멘) 8개국 외 44개 국가들이 아프리카에 있으며, 아시아에는 20개국이 있다.
아시아:
1) 아프가니스탄
2) 방글라데시
3) 캄보디아
4) 인도*
5) 인도네시아*
6) 키리바티
7) 미크로네시아
8) 미얀마
9) 네팔
10) 북한
11) 파키스탄
12) 파푸아 뉴기니
13) 필리핀
14) 사모아
15) 솔로몬 제도
16) 스리랑카
17) 동 티모르
18) 통가
19) 투발루
20) 바누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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