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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0:34:05 update

다이렉트 유병자보험 가입 확인과 유병자 수술비 보험 및 유병자 입원비 보험 & 유병자 간편보험 알아보기

2024.08.22 10:02:00

다이렉트 유병자보험 가입 확인과 유병자 수술비 보험 및 유병자 입원비 보험 & 유병자 간편보험 알아보기 ©
▲ 다이렉트 유병자보험 가입 확인과 유병자 수술비 보험 및 유병자 입원비 보험 & 유병자 간편보험 알아보기 ©

[더데일리뉴스]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에 따라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대부분의 일반 보험은 가입 연령에 제한이 있으며,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기저질환을 가진 경우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보험이 없을 경우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입원 및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녀나 다른 부양가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할 수 있다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고령 소비자들이 보험 가입을 원해도 나이나 기존 질환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유병자 보험을 통해 노후 대비를 튼튼히 할 수 있다.

유병자 보험은 고령의 고객이나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을 의미한다. 최근 다양한 보험사들이 여러 상품을 출시하며, 3/2/7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유병자 보험에 가입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각 보험사의 보장 내용과 조건은 다를 수 있어,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asdf60)를 통해 상세하게 비교하고 알아본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3/2/7 조건이란 최근 3개월 동안 입원이나 수술과 관련된 의사 소견을 받지 않은 경우, 최근 2년 동안 실제로 입원 또는 수술한 이력이 없는 경우, 그리고 최근 5년간 암 진단이나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를 의미한다. 이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면 일반 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 있지만, 유병자 보험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다만 유병자 보험은 일반 보험과 보장 한도나 보험료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이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병자 보험은 가입 문턱을 낮춘 대신, 보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일반 실손보험은 급여 항목을 주계약으로, 비급여 항목을 특약으로 분리해 설계할 수 있다. 급여 항목의 경우 자기부담금은 20%, 비급여 항목은 30%를 부담해야 한다. 유병자 보험은 급여 항목의 경우 10만 원 또는 보상대상의료비의 30% 중 큰 금액을, 비급여 항목은 10만 원 또는 보상대비의료비의 40%를 자기부담금으로 부담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 자기부담금 상한제를 적용해 연간 2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초과 금액은 보험사가 보상해 준다.

또한 일반 실손보험은 처방조제비, 즉 약제비를 보장하지만, 유병자 보험은 약제비 보장이 되지 않는다. 유병자는 고혈압, 당뇨와 같은 기저질환으로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약제비가 보장 항목에서 제외될 수 있다. 갱신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일반 4세대 실손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5년마다 재가입이 필요하지만, 유병자 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며 3년마다 재가입이 필요하다. 유병자 보험은 연간 통원치료 기준으로 180회까지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 가입 시 이를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병자 보험은 일반 실손보험과 비교해 불리할 수 있다. 그러나 유병자 보험이 없을 경우 의료비 지출을 전액 개인이 부담해야 하므로, 의료비 보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유병자 보험은 실손보험 외에도 유병자 암보험 가입이 가능해, 우리나라 질병 사망원인 1위인 암 관련 보장을 설정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유병자 보험 가입 시에는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 중에서 적합한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갱신형은 일정 주기마다 갱신되어 초기 보험료 부담이 낮지만, 보험료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비갱신형은 만기까지 보험료가 변하지 않아 안정적이지만, 초기 보험료가 높게 책정될 수 있다. 보장 기간이 긴 상품일 경우, 납입 기간이 늘어나 총보험료가 낮아질 수 있어, 각 유형별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어떤 보험이 보장 면에서 유리하고, 월 납입 보험료 부담이 적은지 고민된다면 보험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asdf60)를 통해 월 보험료와 보장 내용을 직접 비교한 후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각 보험의 약관을 비교하고 예상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어, 금액을 비교 후 가입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든든한 유병자 보험을 설계하기를 바란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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