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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징부직포, LENZING™ Lyocell Dry 섬유포트폴리오확장

2024.11.18 17:40:00

-- 더 넓은 범위의 응용 분야를 위한 셀룰로스 솔루션 제공

렌징, 오스트리아 2024년 11월 15일 /PRNewswire/ -- 재생 셀룰로스 섬유의 선두 공급업체인 렌징 부직포(Lenzing Nonwovens)가 두 가지 새로운 셀룰로스 섬유로 LENZING™ Lyocell Dry 섬유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하나는 강하지만 부드러운 미세 Dry 섬유이고 다른 하나는 수분 및 공기 흐름을 향상한 굵은 Dry 섬유다. 이 두 가지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고객은 탁월한 성능을 유지하면서 LENZING™의 목재 기반 [1] 및 생분해성[2] 섬유의 사용을 더욱 다양한 응용 분야로 확대할 수 있다.

제품군 내의 모든 LENZING™ Lyocell Dry 섬유(표준, 미세 섬유, 굵은 섬유)는 소수성 특성[3]이 있어 광범위한 부직포 응용 분야에 적합한 효율적인 수분 관리를 보장한다.

새로운 LENZING™ Lyocell Dry 미세 섬유는 LENZING™ Lyocell Dry 표준 섬유에 비해 밀도가 높은 부직포를 생산할 수 있다. 동일한 공간에 최대 30% 더 많은 셀룰로스 섬유를 하여 고객은 강하고 부드러운 부직포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이 섬유는 기저귀나 생리대와 같은 위생 분야에 적합하다.

새로운 LENZING™ Lyocell Dry 굵은 섬유는 섬유 직경이 확장되어 원단 내 섬유 사이의 기공 크기가 증가하므로 더 성긴 원단이 만들어진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공기나 액체가 소재를 통해 통과할 수 있다. 특히 위생 제품에서 흡수 및 분배층에 적합하며 산업용 여과 분야에서도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렌징 AG의 부직포 부문 부사장 모니크 부흐(Monique Buch)는 "렌징은 EU의 일회용 플라스틱 지침(SUPD)에 따라 플라스틱이 아닌 미세한 섬유부터 굵은 섬유까지 다양한 소수성 셀룰로스 섬유를 제공하므로, 고객들은 우수한 성능을 보장하면서 더 넓은 응용 분야에 대체 섬유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렌징은 2024년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하이지닉스 컨퍼런스(Hygienix Conference)의 테이블탑 202에서 혁신적인 LENZING™ Lyocell Dry 섬유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실과 수치:

LENZING™ Lyocell Dry 미세 섬유의 선형 밀도는 1.3dtex이다. LENZING™ Lyocell Dry 표준 섬유의 선형 밀도는 1.7dtex이다. LENZING™ Lyocell Dry 미세 및 표준 섬유를 사용하여 생산된 직물의 기본 중량(예: 50gsm)은 동일하지만, '미세' 소재는 동일한 공간에서 최대 30% 섬유가 더 많아 밀도가 높다. LENZING™ Lyocell Dry 굵은 섬유의 선형 밀도는 6.3dtex이다. [1] 자세한 내용은 렌징 목재 및 펄프 정책[https://www.lenzing.com/sustainability/production/resources/wood-and-dissolving-wood-pulp]을 참조한다.

[2] 다양한 부직포용 LENZING™ Lyocell 및 Viscose 섬유는 토양, 담수 및 해양 조건에서 생분해되고 가정 및 산업 조건에서 퇴비화가 가능한 것으로 TÜV 오스트리아(TÜV AUSTRIA)의 인증을 받았다.

[3] 모든 LENZING™ Dry 섬유에 대해 1시간 후 물방울 접촉각이 100° 이상으로 측정됐다.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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