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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사이클링’ 최신음악과 영상이 함께하는 실내스포츠로 각광

2010.07.07 01:21:00

평소 운동이 힘들고 지루하다고 느낄 때, 에코사이클링센터에서 마인드를 바꿔보자.

(서울=더데일리뉴스) 매일 헬스장에서 TV모니터와 마주보며 혼자 하는 운동이 재미있을 리가 없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쳐지는 뱃살, 먹으면 먹는 대로 찌는 살들을 보면 나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인데, 이 답답함을 에코사이클링센터에서 한방에 날릴 수 있다고 한다.

에코사이클링센터에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실내 사이클 그룹트레이닝과, 비너스여신도 탐낼 최고의 바디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Personal Training(PT), 거기에다 강사들이 직접해주는 스포츠마사지까지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 중 우리가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것은 ‘에코사이클링’이다.

‘에코사이클링’이란 기존의 스피닝(Spinning)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미주‧유럽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스피닝 운영형식 및 연구개발 자료를 확보하여, 한국문화를 컨셉으로 한 한국형 스피닝으로 거듭나고 있다.

기존의 개인 중심적이고, 지루한 사이클 트레이닝 방식에서 벗어나 ‘그룹이 하나가 된다’ 는 느낌으로 사이클 운동을 시행함으로써, 최상의 운동효과(체지방 분해, 순환기 강화, 하체근력 향상, 정신건강 강화, 성장발달 효과, 호흡기 강화, 스트레스 해소)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클 운동으로, 전문디렉터의 다양한 기획에 따라 최신음악, 재미있고 따라 하기 쉬운 댄스, 현란한 조명, 영상과 함께하는 신나고 재미있는 운동방식이다.

재미와 함께 운동효과도 다른 유산소운동에 비해 2배차이가 난다. 일반적인 사이클과 런닝머신같은 유산소 운동은, 정해놓은 시간을 꾸준히 작은 TV만 쳐다보며 하기 때문에 지루하고 따분하기 십상인데, ‘에코사이클링’은 스트레칭으로 몸 풀기를 끝낸 후 디렉터의 기획에 따라 최신음악과 댄스로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열량소모도 충분히 되며, 50분 수업을 받고 난 후면 온몸은 비온 듯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이다.

또한 ‘에코사이클링시스템’은 고정식 사이클을 이용하여 실내트레이닝을 함으로서, 댄스나 에어로빅처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남들과 부딪힐 염려는 전혀 없을 뿐 더러, 365일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www.echocycling.com

더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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