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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21:45:27 update

한국 근로자 2명 중 1명은 업무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우울감과 불안감을 경험하

2025.06.17 07:00:00

- 국내 근로자 3명 중 1명 이상은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없음;

- 여성의 정신 건강이 더 취약하고, 근로자 5명 중 2명 이상은 고립감 느껴

서울, 대한민국, 2025년 6월 17일 /PRNewswire/ -- 직장 웰니스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텔러스 헬스(TELUS Health)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텔러스 정신 건강 지수 보고서(Mental Health Index, 이하 "MHI")가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MHI는 분기별로 발표되며 세계 각국 근로자의 정신건강, 웰빙 지수 및 생산성 동향을 측정하고 추적하는 자료로서 조직과 조직의 정책 담당자들이 더 건강한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고 있다. 이번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근로자 중 절반에 가까운 인원은 우울감과 불안감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는 나아가 3명 중 1명 이상의 근로자가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저축이 없고, 여성의 정신 건강 점수는 평균보다 낮고, 5명 중 2명 이상의 근로자가 고립된 느낌을 받는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TELUS Health Logo (CNW Group/TELUS Health)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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