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 안전성: 인도네시아 바닷물 속 53시간 담가놓은 체리 배터리 문제없이 작동돼
2025.06.21 09:27:00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5년 6월 21일 /PRNewswire/ --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체리(Chery)가 6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글로벌 안전성 챌린지(Global Safety Challenge)' 2단계를 시작했다. 이 단계에서는 6가지 안전성 평가 시스템(열, 추위, 건조, 습도, 고속, 험로) 중 '극한 습기(extreme humidity)' 환경에서 테스트가 진행했다. 체리는 이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체리 슈퍼 하이브리드(Chery Super Hybrid, 이하 'CSH') 시스템에 탑재된 '가디언 배터리(Guardian Battery)'의 습기와 부식 저항성을 검증했다. 헤리 프라보워(Heri Prabowo)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ation) 자동차 유형 검사 담당 과장과 공증인인 크리스티안 안데르센(Christian Andersen)씨, 80개 주요 언론사와 업계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KOLs)이 행사에 참석해 53시간 51분 동안 계속해서 바닷물에 담가놓은 배터리의 성능을 확인했다. 테스트 결과, 배터리에서는 누수, 단락, 열 폭주 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배터리는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했고, 전기 절연과 관련된 기술 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차량에 설치된 배터리는 첫 시도에서 성공적으로 시동이 걸렸고, 도로 주행 테스트 동안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 엄격한 테스트를 아무 이상 없이 끝마쳤다.
TIGGO8 CSH survives 53 hours and 51 minutes of continuous saltwater so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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