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진호은, 차기작만 3편…드라마•영화 넘나드는 활약
2025.07.22 10:56:00
[더데일리뉴스] 배우 진호은이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2025년 차기작 라인업을 착실히 채워가고 있다.
진호은은 tvN 로맨스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임지연이 연기하는 주인공의 동생 ‘위홍신’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감성 멜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한국판에도 합류했다. 진호은은 주연을 맡은 추영우, 신시아와 함께 섬세한 감정선을 그릴 예정이다.
여기에 앞서 캐스팅된 작품 ‘언프렌드’까지 포함하면, 캐스팅된 작품만 해도 세 편이다.
진호은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규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며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진호은. 2025년은 그에게 있어 한 단계 도약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호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김영대, 채원빈, 진호은, 윤현수 등 1세대 배우들을 성공적으로 발굴·육성해온 데 이어, 2세대 신인배우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일 2세대 배우들은 아우터유니버스만의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매니지먼트를 거쳐,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출처 : 아우터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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