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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어디에도 안전한 핵은 없다!

2011.03.30 00:25:00

(서울=더데일리뉴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은 28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핵 발전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비롯해 크고 작은 사고에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며,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핵에너지 확대정책을 즉각 포기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는 "핵은 죽음을 의미 한다"며 "위험한 핵 에너지 확대정책을 포기하라"고 한 목소리를 내며 죽음을 상징하는 복장을 입은 채 퍼포먼스를 벌이며 핵 발전을 반대했다.

조재희기자 Thedailynews2324@yahoo.co.kr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성물질이 한반도에 유입되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명동성당에서 환경운동연합회원등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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