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에서 방사능 때문에 뜨는 아이템은 '돈태반'
2011.04.12 07:3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일본 국립유전학 연구소 에서 방사능 대안책 연구를 통해 나온 놀라운 결과물이 서랍 속에서 30년 만에 빛을 보게 되었다. 화제가 된 것은 일본 아사히 신문에 대서특필 된 정부기관의 방사능 실험결과가 30년이 지나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국민들은 방사능 피해 대안으로 녹차,홍삼 심지어는 근거가 없는 소문만 믿고 지렁이탕을 먹기도 하는데 돈태반이 방사능 피해를 기적처럼 회복 시킨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돈태반 식품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돈태반 식품업계는 때 아닌 호황을 누리며 신바람이 난 상태이다. 실지로 일본 각 포털사이트 개인 블러거 등에 돈태반 식품에 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는 상태이다.
아래는 아시이신문 기사 내용을 요약 한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본 국립유전학 연구소 실험용 쥐를 통해 확인
돈태반에 매우 강력한 방사선 장해회복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국립유전학연구소 변이유전부의 카타다 쯔네(Tusneo Katada) 부장에 의해 밝혀졌다. 20일 이내에 죽을 수 있는 방사선량에 노출시킨 쥐에게, 돈태반을 투여한 결과, 200일 이상 아무 이상 없이 연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카타다 씨는 돈태반이 방사선장해 회복효과를 갖는다는 사실을 판명해냈다. 실험에서는, 20마리 단위의 쥐에게, 1분간 약 50 렌토겐의 비율로, 합계 1000 렌토겐에 달하는 X선을 조사(照射)했다.
이 결과, 먹이와 물만을 공급한 쥐는 20마리 전부 13일~17일째 죽었는데 반해, 조사(照射) 후 40분 이내에 돈태반을 투여한 쥐는 한 마리도 죽지 않았으며, 전부 200일 이상 연명할 수 있었다. 투여가 늦어져 24시간 이후인 경우에는, 평균수명이 85일로 단축되었다.
또한, 바로 주사투여를 한 경우에 있어서도, 태반 투여량이 60%로 줄인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살아남은 수는 20마리 중 13마리, 투여량 20%인 경우에는 5마리만이 살아남는 실험결과를 얻어냈다.
카타다 씨는, 「어떤 실수로 인한 게 아닌가 하고 몇 번의 실험을 반복해서 확인했다.
방사선장해를 약화시키는 물질로서, 인삼이 보고되고 있었지만, 이렇게 극적인 예는 처음이다. 임상의학자가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면, 암치료에서 장해가 심한 부분에 관한 회복이나, 방사선 사고후의 치료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신촌 세븐레마병원 성형, 탈모 전문의 이상욱원장은 일본의 돈태반 기술이 우리나라 보다 앞서 있지만 그 기술력이 점차 좁혀지고 있다며, 연구에 좀더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원장은 대표적 태반식품인 인티플라센타 같은 돈태반 식품의 세포회복 능력을 알고 연구한 결과 모발이식 수술 후 모근의 안착과 두피의 회복 속도가 월등히 개선된 점을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발전 시키고 있다.
이상욱 원장은 모발이식뿐만 아니라 헤어라인 같은 모발성형을 통해 모발미용에도 권위가 있으며 높은 모근 생착율과 디자인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탈모원인 검사를 통해 내적,외적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탈모를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