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황제 우희용, ”프리스타일 축구 세계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초대
2011.09.16 02:47:00
(서울=더데일리뉴스) 축구묘기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이 개발하여, 유럽과 세계에 전파하고 돌아온 "프리스타일축구황제 우희용"씨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 룸푸"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축구 세계대회"에 심사위원장으로 초대되었다.
우희용씨는 초, 중, 고, 축구선수의 길을 걷다가 치명적인 무릎 부상으로 축구선수의 길을 걸을 수 없었지만, 타오르는 축구열정을 하루에 5~7 시간씩 5년간 축구묘기에 쏟아 부운 뒤 유럽으로 진출 하는 축구묘기의 산증인이다.
20년 전 불모지와 다름없던 유럽 땅에 혈혈단신 진출, 언어의 장벽과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프리스타일 축구황제" MR. WOO란 이름으로 세계 젊은이들의 우상이 되었다.
영국에서 시작된 축구는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20여년의 역사를 지닌 프리스타일 축구는 한국인 우 희용 씨가 20년 전부터 유럽에 전파하기 시작해 지금은 세계 100여 개국의 젊은이들이 즐기고 있는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5월 아랍을 비롯하여, 7월 프랑스에서 세계대회를 개최 하였고, 9월17~18일 이틀간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 룸푸"에서 열리며, 이번 "프리스타일 축구 세계대회"에 심사위원장으로 초대되었다.
또한 우 희용 씨는 내년 1월엔 묘기축구 종주국에 자존심을 걸고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에 있다.
그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프리스타일 축구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는 그날까지 열과 성을 다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견주 하겠다”고 프리스타일 축구에 강한 자부심과 긍지를 피력하였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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