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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미지의대지’ 화려한 개막

2011.10.05 04:29:00

(인천=더데일리뉴스) 2011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가 10월1일 화려한 개막에 앞서 9월30일 인천예술회관에서 프레스 리허설을 가졌다.

이번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는 20여개국 700여점의 작품과 논문이 출시 되었으며, 그 어느 행사 때보다도 양적 질적으로 성장한 의미있는 행사가 될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국제적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뉴욕 퀸즈미술관과 MIT대학 리스트 비주얼아트센터 관장을 역임한 ‘제인파퍼’가 예술감독을 맡으면서 더욱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비디오아트와 행위예술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조안 조나스’와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레논’의 미망인인 행위예술가 ‘요코오노’도 참여하여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2011인천여성비엔날레는 ‘미지의대지’라는 주제로 본전시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2013의 결과로 (In the Wake of 2013)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 조율전이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전시되며,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의 참여전이 부평아트센타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30일간 열린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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