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화 화백, 경찰에 무고한 집단구타 의혹
2011.10.05 08:16:00
# 계절화 화백이 폭력을 주도한 경찰로 지목한 경찰을 직접 촬영했다.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각종 국제전시회와 민간외교 활약 중인 화가이며 시인으로 알려진 계절화 화백이 지난 9월9일 아무런 이유도 없이 추석명절 앞두고 현역 경찰관으로 하여금 집단구타를 당했다는 의혹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화제다.
본지 제보자와 계절화 화백의 설명에 따르면 선생이 승용차로 이동하던 중 어떠한 위법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순찰차가 정지신호를 해서 멈추었는데 갑자기 주먹을 난사하며 욕설을 하였으며 수차례에 걸쳐 묻지마 폭력으로 차량 유리창을 깨부수고 머릿통을 깨 죽인다고 위압적인 행동을 하였다고 하였다.
더욱이 서대문경찰서 소속 경찰 2명이 주도했던 폭행이 잠시후에 순찰차량 3대가 더 합세하며 7-8명으로 부터 폭언과 폭행 구타를 받고 강제이송 되었는데 독립문 소재의 교통초소에서 또다시 팔목을 비틀어 꺾고 온갖 협박과 회유와 함께 최모 경찰관으로부터 폭언과 함께 협박을 받았으며 아침까지 감금 되어 있다가 서울 서대문 경찰서 형사과로 이송되었으며 그곳에서 현행 사복 입은 문지기경찰로 하여금 폭언과 함께 정신적 신체적 위협을 또 당했다고 밝혔다.
# 사고 다음날 귀가 후 지인이 찰영한 경찰폭행 피해 상처들
계절화 화백은 "이렇듯 무고한, 한 서울 시민이 대한민국 현행 경찰관으로 하여금 무모하게테러와 폭행, 폭언 및 구타를 당해도 현행 경찰관서 수장들은 모르쇠로 일괄하고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까울 따름이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본인 인간 계절화는 개인의 인격권은 물론이고 생명의 존속마저도 완전히 박탈 당한 인간존엄의 말살, 생명존귀의 말살로 인해 심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림을 받았다." 며 10여명의 경찰에 대해 고소의사를 밝혔다.
또한 "인간 계절화는 본시 세계평화운동을 하는 평화주의자로서 국공록자(國公祿者)인 대한민국 경찰관을 싫어하지 않을뿐더러 테러리스트[terrorist] 경찰서 조폭경찰관마저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들이 하루빨리 민중(民衆)을 짓밟고 짓이기는 역사적 악성(惡性)인 폐쇄적 악습(惡習)을 버리고 제각기 깨우쳐 인간본연의 마음으로 돌아와 인본주의(人本主義)를 실현하는 법질서 법치국가(法治國家),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이루는데 앞장서기를 바랄 뿐입니다."라고 당부하였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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