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네마3D 스마트 TV, 해외 각지서 호평
2012.04.27 15:02: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2012년 출시한 시네마 3D 스마트 TV가 해외 유력 IT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매체 선정 최고의 제품(Editor’s Choice)’에 뽑히며 3D TV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최대 온라인 매체인 ‘씨넷 아시아(Cnet Asia)’는 최근 55인치 시네마 3D 스마트 TV의 프리미엄 제품인 55LM9600 모델 리뷰에서 “모든 면에서 뛰어난 팔방미인 같은 제품”이라고 호평하며 ‘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씨넷 아시아는 월평균 방문자 수 160만 명, 페이지뷰 460만 회의 영향력 있는 IT 전문 온라인 매체다.
씨넷 아시아는 이 제품의 디자인·화질·3D 기능·스마트TV 기능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55LM9600은 2012년형 편광방식 3D T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근사한 제품”이라며 치켜세웠다.
특히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줬다. 제로베젤에 가까운 ‘시네마스크린’ 디자인은 화면이 떠 있는 듯한(Floating) 효과를 주고 금속 소재의 U자형 스탠드는 세련되고 매혹적이라 평했다.
탁월한 화질도 호평을 받았다. 씨넷 아시아는 S-IPS 패널과 나노 풀LED 기술이 정확한 색 표현력과 넓은 시야각을 구현한다고 평가했다. “제품 평가 시 화질 비교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쟁사 제품을 이 제품으로 교체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한 점도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