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A380 , 기내 칵테일 새롭게 선보인다
2012.04.30 14:24:00
(서울=더데일리뉴스) “더욱 새로워진 대한항공 A380 차세대 항공기의 기내 칵테일을 선보입니다!”
대한항공은 최근 A380 차세대 항공기 2층에 위치한 ‘셀레스티얼 바’(Celestial Bar)에서 새롭게 서비스 할 칵테일 선정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페르노리카(Pernod Ricard) 사의 띠보 드 뽀띠에 (Thibaut de Poutier) 아시아 지역 대표, 앱솔루트 사의 요한 루드스트롬 (Johan Rudström) 이사, 이니스클린(Inniskllin)사의 랜디 드포 (Randy Dufour) 대표, 하얏트리젠시 인천의 아담 심킨스(Adam Simkins) 총지배인 등 주류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약 10가지 종류의 칵테일을 시음하고 평가해 총 3가지의 새로운 기내 서비스 칵테일을 선정했다. 특히 이들은 주류 업계의 전문가이자 대한항공의 주요 고객으로서, 여행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칵테일을 직접 선정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그 의의를 높였다.
이 날 행사에서 선정된 칵테일은 화이트 초콜릿 마티니(White Chocolate Martini), 파인애플 블리스(Pineapple Bliss), 플라잉 샴페인 칵테일(Flying Champagne Cocktail) 등 총 3가지 종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