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3차원 영상지도로 미리 만나본다
2012.05.01 17:05:00
(여수=더데일리뉴스) 5월12일에 개막 예정인 여수엑스포 행사장을 최첨단 3D 영상지도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와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는 5월4일(금)부터 국토해양부의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브이월드(www.vworld.kr)” 통해 행사장 전역을 실제와 똑같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엑스포 인터넷 사이트인 박람회포털(www.expo2012.kr) 에 접속하면 브이월드의 3D 가상현실로 행사장을 확인하고 전시장, 숙박 및 관광 정보 등을 알아 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우리나라의 첨단 공간정보기술과 IT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행사장 실제 모습을 컴퓨터에서 볼 수 있도록 3차원 사이버공간으로 제작하여 인터넷만 연결되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구축한 것으로 남극기지, 아프리카 등 70억 전 세계인들이 여수 엑스포와 함께 할 수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