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업계 최초 모바일 전자지갑 출시
2012.05.02 16:29: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이제 두꺼운 지갑을 다이어트 하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카드업계 최초로 모바일 전자지갑인 ‘신한 Smart Wallet’(이하 신한 스마트월렛)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 스마트월렛은 신한카드의 모바일 신용/체크카드, 이동통신사/유통업체 등의 각종 멤버십, 카드사나 가맹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쿠폰을 하나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편리하게 관리,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지갑이다.
그 동안 고객들은 여러 장의 신용카드와 멤버십, 쿠폰 등을 넣어 두꺼워진 지갑을 갖고 다녀야 했으나 신한 스마트월렛으로 이러한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신한 스마트월렛은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에서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 멤버십, 쿠폰을 한 폴더에 저장해 해당 가맹점에서 결제시 해당 폴더를 선택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즐겨찾기 폴더’ 기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