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8.19 16:07:22 update

We can happy! 좋은 우리∙열린 생각 운천초교

2012.05.21 15:29:00

(오산=더데일리뉴스) 덕행을 쌓고 건강하며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을 기러내는 일에 힘쓰는 경기도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고일석)는 지식을 품고 지혜를 담아내며 행복을 추구하는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사랑∙꿈,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학교

운천초교의 교육 목표는 ‘나와 이웃 꿈을 사랑하는 어린이’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운천초교만의 교육 시스템이 있다.

나를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기 위해 기본 예절을 습관화되도록 교육하고 독서훈련을 강화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이 되게 돕는다. 이웃사랑을 위해서는 실천적인 방향의 목표 삼아 행하도록 하고 체험과 참여 중심의 학습을 해 나간다.

꿈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열린 생각으로 큰 꿈을 향해 끊없이 도전하고 키워가도록 격려하고 있다 . 협동적이고 탐구적인 활동 학습 문화를 조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교실을 위해 환경과 시설을 잘 설비되어 있고 꽃과 나무, 기구들이 잘 구비되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교실을 만드는 일에도 애쓴다.

△ 나름∙다름∙아름다움을 빚어가는 ‘물향기 학교’

지난 3월 물향기 학교(오산시 지정 혁신학교)로 지정된 운천초교는 개인의 개성을, 상호 공감을, 함께 이루어 가는 조화로움을 만들어 가며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간다.

이를 위해 교사들을 위한 창의 지성교육과정 전문연수와 학년 수업 공동체 운영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적용해 가고 있으며, 핵생들을 위해 배움 공책 사용과 동아리 활동을 적극 시행하고 있어 수업이 끝나도 동아리 활동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게 하고 있다.

더불어 학부모 아카데미도 4일의 일정으로 계획하고 있어 함께 만들어 가는 희망하는 교육현장을 실제로 만들어 가고 있다.

△ 배움의 터전, 교육의 장, 학교

▲ 고일석 교장“배움은 모든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의 과정”이라고 이야기하는 고 교장은 “아이들 스스로가 학교에서의 관계를 통해 깨달아 터득해 가야 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라고 말한다. 이에 고 교장은 “이를 위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 교사와 학교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학교와 학교의 교직원 모두가 자주적인 역량을 키워 나갈 때 공교육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자존감도 바람직한 미래도 가능하다”고 전하며 “학교 뿐 아니라 관계 기관, 지역사회 그리고 가정이 함께 역량을 모아간다면 더 쉽고 빠르게 가능 할 것”이라고 전하며 모든 국민이 기대하는 교육의 미래를 기대했다.

송종국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