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한울초교, 참 ∙꿈 ∙힘을 기르는 교육의 장!
2012.05.23 14:48:00
(화성=더데일리뉴스) 2008년에 개교하여 4년째를 맞이한 한울초등학교(교장 김남호)는 함께 생각하고 서로 배려하며 슬기롭게 자라는 어린이를 교육지표로 예의바르고 지혜로운 어린이를 육성하는 일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한울초교는 창의적 학교교육과정 운영 및 교과 특성화 우수학교로 인정 받았을 뿐 아니라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를 양성해 가고 있다.
▲ 한울초교의 학부모 재능기부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평화적인 그리고 창의적인 교육
한울초교는 참 되고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어린이로의 교육을 이루어 간다. 자신감을 기르고 자율적인 학습 습관의 형성을 위해 발표 수업을 강화 하는데 자신감의 형성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준비 하면서 공동체 마음도 형성이 될 것을 기대한다.
또한 선∙후배 만남의 날을 지정해 관심과 배려의 마음을 배우고 사랑과 칭찬을 실천하도록 도와 한울초교 울타리 안의 가족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 나가며 인성교육에 힘쓴다.
교과 과정 가운데 기초∙기본 교육에 힘쓰며 교과별 심화∙보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협동학습∙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학습방법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사고력 신장을 위한 수업이 잔행중이다.
특별히 창의적 주제중심으로 특별활동과 재량활동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음악 감성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음악적 재능과 감성을 기르도록 한다.
△ 다양한 활동으로 소질과 재능 UP!
학생들을 향한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매일 방과 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14개 부서가 있다. 고학년 위주의 창의 역사 교실을 비롯해 암산, 컴퓨터 등의 교과 관련 수업부터 로봇과학, 바둑, POP, 리코더, 배드민턴, 어린이 중창단등의 예체능의 구분 없이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길러가고 있다.
3월부터 시작된 토요일 수업은 4개 부서로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6월 이 후부터 학생들의 희망에 따른 새로운 교실을 개설할 계획이다. 특별히 4개의 부서 중 2개의 부서가 회화 위주의 영어수업을 하며 배우는 뮤지컬과 요리수업으로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많은 호응과 만족을 얻고 있다.
△ 내면을 바라보고 만지는 교육
▲ 김남호 교장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교육계의 현상에 대해서 김 교장은 “수면위로 드러나는, 밖으로 나타나는 현상만을 가지고 해결하려 하면 안된다”고 못 박았다.
“학교 폭력과 같은 사회적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문제들은 동기나 원인이 너무 등한시 된다”며 “왜 그렇게 되었느냐에서 초점을 맞추며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장 눈앞에 나타나는 해결은 경찰과 처벌일 지 모르지만 정말 치유하고 해결 해야 할 내면의 문제들을 다루지 않으면 영원히 해결하지 못 할 수도 있다”고 못 박으며 사회와 가정이 근본적인 문제들에 더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펼치고 해결해 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준철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