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자라는 “평택 교육의 1번지” 평택초교!
2012.05.29 15:36:00
(평택=더데일리뉴스)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평택 교육의 1번지, 꿈이 자라는 행복한 학교 평택초등학교(교장 성 훈)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지역인사들을 멘토처럼 활용하는 진로교육을 하고 기업체에 견학을 가는 등의 활발한 연대 활동을 이루어 나가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더욱 확장시켜 나아가고 있다.
또한, 학교 동문회의 학교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이어지고 있어 “이 또한 평택초교의 자랑”이라고 소개한다.
△ 진로교육에 중점!
평택초에서 가장 강조하는 교육은 진로 교육이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고 말하는 성 교장은 “이렇게 공부의 이유를 알고 즐거운 학업과 생활을 하며 미래를 준비 해나가도록 도우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5월 21일부터는 진로 교육 주간으로 삼아 진로 체험과 함께 진로 관련한 독서를 하고 글짓기를 하고, 나의 미래의 모습 그려보는 등의 행사들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구체화 시켜 갈 수 있도록 했다.
진로 코칭 전문 기관에서 강사들을 초청해서 5.6학년 대상으로 진로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활동을 하며 보다 명확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3,4학년은 자기의 주도적 학습을 통해 진로와 관련하여 공부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전문적인 지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성 교장은 “자존감의 회복을 통해 자신을 존중할 줄 알아야 다른 이들을 존중할 수 있다”고 전하며 “그것이 학교 생활에 기본이 되는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다양한 경험과 체험 돌봄이 되는 학교 교육
방과 후 활동과 토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경험과 체험들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별히 평택초교는 교과부에서 ‘사교육 절감형 창의 경영학교’로 지정되어 학교가 교육 생활의 중심이 되게 하고 그러면서 학부모들의 사교육의 의존도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애쓴다.
이를 위해 방과 후 특기적성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도록 힘을 쏟고 있다. 방과 후에 학력 신장 프로그램을 통해 부진한 학생들을 관리하고 보충학습 지도를 하며 요리부, 실험교실, 토탈공예등의 학습으로 다양한 소질과 재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토요일에는 희망 학생들에게 3개의 특별활동이 무료로 진행 중이며 2009년부터 진행된 돌봄 교실 ‘꿈나무 안심학교’는 맞벌이 가정의 학생들을 늦은 시간까지 돌보아주고 있다. 이러한 돌봄교실은 점차 더 확대 해 나갈 계획에 있다.
평택초교는 학생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관심으로 돌보아 주는 역할까지 잘 감당하고 있다 .
▲ 성 훈 교장“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어 행복하게 해주자”는 신념을 가진 성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 생활 만족을 통해 가정에까지 만족도가 파급되어 공부하고 싶고 자기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당차고 멋진 학생들로 자라가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더불어 “공교육을 향한 신뢰가 회복 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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