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원목 책상만을 공급하는 명성창업, 소비자 주문 넘쳐!
2012.06.08 12:25:00
(서울=더데일리뉴스) 7월부터 당국에서는 본격적으로 실내용 가구 자재의 규제를 법으로 시행한다. 기존에는 실내용 가구의 목자재 기준이 없었으나 이제는 선진국에 발맞추어 가정용 가구 목자재를 E1급 이상만 쓰도록 제한하기 시작한 것이다.
원목가구를 가공하고 남은 폐자재를 으깨어 본드 등과 함께 재구성한 것을 PB(파티클보드)라고 한다. 여기에는 E5~E0까지 여섯 단계의 등급이 있는데 이중 상위 등급에 속하는 E1급 이상만을 가정용 가구로 쓸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한 것이다. 사실 선진국에서는 E1급 조차도 공해물질이 심해 가정용 가구로는 쓸 수 없도록 했으나 우리는 규제를 완화한 것이다.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 중 1위는 MDF나 합판, PB로 만든 가구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이며, 포름알데히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특히 어린이용품에 이러한 유해물질을 적용하지 못하도록 정부에서도 유해물질 사용기준을 제정하는 등 강력한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이러한 당국의 시책과는 상관없이 애초부터 PB(파티클보드) E0급을 뛰어넘어 원목 책상을 공급해 왔던 이제마체질독서실 체인본사 명성창업(대표 김영선, w.m-sung.com)에서는, 이러한 친환경 학습 분위기에 발맞추어 원목책상을 주문하는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전화에 눈코 뜰 새가 없는 지경이라고 한다.
명성창업에서 공급하고 있는 원목책상의 주재료인 원목의 장점은, 주위의 기후변화에 반응하면서 끊임없이 공기를 통해 수분량을 조절해준다는 것이다. 실내의 습도가 높으면 습도를 빨아들이고 건조하면 수분을 방출해 실내습도를 조절해주며, 원목이 팽창‧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기 중에 있는 각종 곰팡이와 세균 서식을 억제해주는 특징이 있어 어린 청소년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청소년은 나라의 기둥이라고 말로만 치켜세우면서도 막상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자들은 가장 투자를 안 하는 계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나이 어린 미성년자이다 보니 가볍게 보고 사실 함부로 대하는 것이지요. 제일 값싼 자재를 갖다 놓고 최신 시설 운운하는 위선을 보면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명성창업 김영선 대표의 말이다.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이제마체질독서실 상호에서도 알 수 있듯 김 대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건강한 학습권을 중요시 하고 강조한다. 이러한 김 대표의 취지에 공감하는 사업자들도 갈수록 하나 둘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서 요즘 명성창업의 상담전화와 생산라인은 잠시도 쉴 틈이 없는 것이다. 이러한 웰빙 학습권 바람이 더욱 더 확대되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미래와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현재 김영선 대표의 유일하고도 가장 큰 포부라고 한다.
곽영호 기자 thedail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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