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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능력있는 인재로! 한국문화콘텐츠고

2012.06.21 17:55:00

(인천=더데일리뉴스) 2008년 ‘문화콘텐츠특성화고’를 시작으로 국내 유일 문화콘텐츠 특성화 지원 대상학교로 선정되어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인천 한국문화콘텐츠고등학교(교장 김기동)는 3ing, 꿈을 가지고 바라보는 교육(Dreaming), 독서강화 교육(Reading), 실천하는 교육(Practicing)을 목표로 지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꿈을 이루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자신의 꿈을 늘 기억하며 기록하는 노트를 3년간 작성하고 5년째 무감독 시험으로 실천하는 교육을 보이며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특별히 조회 시 마다 학생들에게 책을 추천하며 독서를 통한 정서 함양 및 바람직한 인성을 내면화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독서를 통한 논리적 사고력의 제고,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졸업식에서 다독자에게 ‘북 돋움상’ 을 시상하며 독서교육을 강조한다.

△ 전문인 양성을 위한 교과 과정

한국문화콘텐츠고는 콘텐츠 비즈니스과, 콘텐츠 디자인과, 영상·애니메이션과 세 가지의 전공과로 구별되어 운영된다.

콘텐츠 비즈니스과는 전산회계 및 전자상거래 실무 능력 등을 습득하여 인터넷 쇼핑몰 운영 및 취업에 필요한 기본 자질과 인재양성을 도모한다. 더 나아가 선취업 후진학시에도 연관있는 업종 및 과선택을 할 수 있는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콘텐츠디자인과는 스마트 폰에 사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앱 콘텐츠, 게임, 홈페이지 등을 내 손으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미래의 콘텐츠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협력 업체와의 연계교육을 강화하여 인턴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바로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영상·애니메이션과는 만화, 애니, 디자인, 3D, 영상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콘텐츠기획, 편집, 연출, 제작을 목적으로 교육 훈련하여 문화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러한 한국문화콘텐츠고는 3회 연속 ‘우수교 수상’을 했으며 기능경기대회에서 3D애니메션 부문 인천대회 금상, 은상을 수상하며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목표로 준비해 취업대비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산-학협약 체결로 안정적인 취업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그 미래가 더욱 밝다.

△ “문성만돌린오케스트라(MMC)"확대 창단

한국문화콘텐츠고에는 대한민국 중·고등학교에서는 유일하게 문성만돌린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만돌린을 비롯한 여러 가지 악기를 배우고 익혀, 연주 활동을 함으로 예술적 감성을 일깨워 정서를 순화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사회의 청소년 문화예술분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려는 취지로 창단하였으며, 각종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연주활동을 함으로 문화콘텐츠 특성화고등학교로서의 학교특색을 살리고 학교를 홍보하는데 효과적이다.

만돌린오케스트라 합주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을 발굴·육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진로를 정하는 등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며 다양한 악기들의 어울림에 대한 이해와 연주능력 습득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발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3년 전 시작한 오케스트라 활동은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학생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예술 능력 향상 및 인성 함양 지도를 통해 세계화 도시로 거듭나는 인천의 대표적인 학생문화예술단체로 성장 발전시키는데 목적을 둔다. 올 해 는 교과부의 지원을 받아 더욱 확장운영 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콘텐츠고는 모든 학생들에게 악기연주의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 부적응을 해소하는 한 방편을 만들어 주고 즐겁고 행복한 학교만들기에 큰 역할을 하고있다.

또한, 봉사연주 및 각종대회 참가를 통해 지역사회의 각 문화예술 단체들과 교류하고, 건전한 문화 예술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동아리 발표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청소년 축제 문화 정착에 이바지 하고 있다.

△ 사랑받는 교육 감동주는 교육

▲ 김기동 교장한국문화콘텐츠고는 ‘학생들에게는 감동을 주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교육’을 큰 방향으로 삼아 학생들은 3ing로 꿈을 꾸며 사랑받는 학생이 되고 교사들은 3ship(Teachership, Leadership, Partnership)으로 감동을 주며 존경받는 교사가 되는 학교를 만들어 간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아름다운 교육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김 교장은 직업에 대한 능력이 뛰어난 학생보다 전공에 대한 마인드와 자긍심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하며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둔 교육신념을 밝혔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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