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에너지절감 상생협력 강화한다
2012.06.26 15:11: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자동차는 최근 전력수급 부족 사태 발생 등 자동차 산업 전반으로 에너지 절감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협력사와 함께 에너지 절감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6일(화)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세종공업 등 협력사 대표, 지식경제부 관계자, 현대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 상생에너지 동행(同幸)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5월 대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중소 상생에너지 동행사업’에 적극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5개월간 세종공업, 두원공조, 한일이화, 대성전기공업, 인지컨트롤스 등 5개 협력사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감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