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열정으로 미래를 그려가는 곳, 유한공고!
2012.07.13 13: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1952년 유한양행의 설립자인 故유일한 박사가 최초 설립한 지금의 유한공업고등학교(교장 서성원)는 자동차 리모델링과, 자동차 시스템과, 로봇전기 자동화과, 건축인테리어 디자인과로 나뉘어져 교육하며 미래를 향한 목표의 설정 즉, 비젼을 찾는 일을 함께 고민하여 꿈을 찾도록 돕고 목표를 설정하여 희망을 함께 가꾸며, 열정으로 준비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며 특성화고교의 특징을 살려 2009년부터 꾸준히 취업률을 성장 시켜가고 있다. 정부 정책과 맞물려 진학을 선호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도 ‘선취업 후진학’을 통해 우리나라 기술 인력의 주요를 채워주며 동시에 학업을 병행 할 수 있도록 해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힘쓴다.
△ 끝까지 함께하는 교육
특성화 고교의 취업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와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며 그에 따른 적성과 소질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화한다. 유한공고 또한 학생들의 막연한 진학에 대한 생각보다 맞춤형 취업에 대한 방향으로 지도 하고 있다.
개인의 특성에 맞는 역량을 강화시키고 그에 맞는 산업체를 찾아가도록 돕는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지 않고 유한공고는 학생들이 끝까지 취업의 길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놓지 않는다. 인사담당자를 만나보고 다른 회사로 재취업의 길까지 도우며 학생들을 향한 관심과 보호로 끝까지 함께하는 교육을 이루어 간다.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을 향한 정부의 지원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유한공고는 특성화 고교의 정체성을 살려 훌륭한 학생들을 사회의 필요한 인재로 육성하는 일에 힘쓰며 사회 를 향해 학교의 교육의 방향과 인재상을 소개하는 팜플릿을 만들어 홍보하는 등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길을 닦고 기회를 만드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 미래가 원하는 인재로
창의인성교육 모델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유한공고는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과 실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방향으로 교육한다.
교육과정 속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배우도록 하며 주5일제의 시행으로 인한 토요일 시간을 사용하여 예체능 교육에 힘쓰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체험 활동으로 다양한 소질과 재능을 길러가도록 돕고 있다. 또 이를 진로를 찾는 활동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진로를 찾아가도록 한다.
또한 축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의 스포츠 활동으로 체력과 함께 인성을 성장시켜가며 1박 2일간의 캠프 등의 사제 동행의 시간, 여름방학중의 농촌 봉사활동, 자매 결연 학교와의 리더쉽 캠프 등의 시간을 통해 리더쉽의 향상과 창의적 사고력,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하는 이야기를 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스스로 결정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간다.
서 교장은 “사람을 만드는 교육은 학교만으로는 안된다. 가정과의 협력이 인재
▲ 서성원 교장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며 가정의 역할을 강조하며 “학교는 학생들에게 앞으로 어른이 되어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방법을 교육을 통해 가르쳐 10-20년 후 어른이 되어 사회에서 제대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성과 실력을 기르는 곳”이라며 학교 교육의 본질에 대해 정의 내렸다.
더불어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는 배려와 나눔 소통을 통해 길러진다. 이를 목표로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의 교과과정으로 인재를 육성해 갈 것”이라 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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