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꾸며 꿈을 키우는 창의 지성 교육, 증포초교!
2012.07.23 14:28:00
(이천=더데일리뉴스) 경기도 이천 증포 초등학교(교장 김태환)는 글로벌 시대의 꿈을 키우는 인재육성을 위하여 ‘세계를 품은 씨앗 SUPER(solution 문제 해결력,uridle 함께 실천하는 인성교육, physical 체력증진교육, english 영어교육, reading 논술교육에 역점을 둔 독서교육) 아이로 싹 틔우기’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랑과 믿음, 꿈을 바탕으로 희망과 감동을 주는 증포초는 희망의 씨앗인 학생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름진 텃밭이 되고자 애쓴다.
△ 가정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이러한 증포초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좋은 아버지 캠프’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 기회 마련하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 방안 모색한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야영 및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짝을 이루어 친밀함을 높여간다. 명랑운동회를 비롯한 편지쓰기, 사랑의 발 씻기, 촛불의 시간, 산책, 소감문 발표등의 활동 을 통해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 다양함으로 나를 가꾸는 교육
그 외에도 증포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과 재능, 인성을 길러가고 있다.특별히 201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영어 자율 영재 교실을 통해 학년별 희망하는 학생들에 한 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방과 후 1시간 씩 교과목에 대한 심화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로 3년차 인 영재교실은 학부모의 호응도 좋다.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며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직면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우며 미래 사회의 국가 인재로 자라날 수 있게 지도한다.
2011년부터 운영 되고 있는 교내 합창단은 60여명의 학생들이 매일 아침 음악실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지역 예능 대회 이외에도 지역 내 행사 및 각종 대회에 참가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합창단 활동은 학생들 스스로가 선택하여 참가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책임감과 노력하는 끈기를 기르도록 독려한다.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다.
앞으로도 계속 각종 공연 초청과 외부 대회 참석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관현악부는 3월부터 연습을 시작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6월 이천학생예능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개인의 기량보다 전체의 어울림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기 위해 연습 기간 동안 열심히 참여하는 성실한 자세가 필요한 관현악부에 학생들은 모두 열심히다.
△ 자신을 가꾸며 꿈을 키워가는 교육
▲ 김태환 교장“학생들이 학력과 인성으로 자신을 가꾸며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하며 교육관을 밝히는 김 교장은 “우리 학교의 교육과정 안에는 이렇게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 곧 창의성 신장과 자율성이 향상을 위한 활동들로 이루어 지고 있다. 증포초는 이러한 교육을 유명강사를 통한 강연과 체험을 통해 학습목표를 직접 가꾸고 자기의 모습 을 정돈하며 단정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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