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초교, 인성∙지성∙감성∙체력을 겸비한 Smart Learning!!
2012.08.24 17:43:00
(시흥=더데일리뉴스) “더불어 즐겁게 공부하는 행복한 목감어린이”를 위해 정성과 열정을 다하고 있는 목감초등학교(교장 백광인)는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창의지성교육으로 미래형 학력을 신장’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도록 돕고 있다.
바른 인성과 지혜를 가지고 큰 꿈을 이러가는 학생들이 자라나도록 사랑과 꿈을 가꾸어 주는 교사,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학교, 이해와 믿음으로 동참하는 학부모가 함께한다.
△ 마음이 튼튼, 실력이 쑥쑥
목감초는 인성교육과 기초 학습능력 배양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예절실을 운영하며 인격의 표현이자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인 예절을 가르치며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2004년에 예절실을 마련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8시간씩 예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이 예절교육에는 시흥시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 지원한 전문강사와 연수를 마친 학부모들이 도와 한복입기, 전통예법, 다도등을 가르치는 등 효율적인 예절교육을 위해 힘쓴다.
뿐 만 아니라 목감사회복지관의 지원으로 학교 폭력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상담교사들을 배치하여 학업상담, 친구문제, 가정문제등을 상담지도하며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초∙기본 학력이 튼튼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부족함을 보충하는 해내리반과 우수학생을 돕는 수학교실, 대학생 멘토링제, 영어기초학력캠프등을 운영하며 학력신장을 돕고 있다.
△ 풍부한 경험을 가진 건강한 인재로
목감초의 자랑 중의 하나는 실력을 인정받는 풍물부이다 . 2002년 창단한 풍물부는 시흥시에서 4년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그 명성을 높이고 있다. 2006년부터는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교과 특성화학교로 지정받아 보다 효과적인 전통음악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을 돕고 있다.
또 하나의 예능 교육은 합창부이다. 이 또한 시흥교육청 학생예능경연대회 합창부문에서 4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시상하며 학교, 학생, 학부모의 음악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협조를 이루어 내고 있다.
또한 방과 후 시간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10여개의 활동을 꿈과 적성을 키워가도록 도울 뿐 아니라 전교생이 아침 건강갈리기와 1∙2학년 건강체조, 3∙4학년은 단체 줄넘기, 5∙6학년은 구기종목의 학년별 특별 체육 활동 통해 건강한 체력을 가진 학생으로 자라가도록 한다. 특별히 비만 학생들을 따로 관리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힘쓴다.
△ 사람과 사람, 소통과 배려
▲ 백광인 교장“아이들에게 즐거운 학교가 되려면 교사들이 즐거워야 한다.”고 말하는 백 교장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과정 중의 서로 간의 소통”이라고 전한다. “교육도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을 말끔하게 하는 것보다 서로간의 배려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교육관을 밝혔다.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복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고려하고 고민하는 백 교장은 “질 좋은 교육 여건을 위해 노력하려한다. 작은 것까지 아이들에 맞추어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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