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꿈, 멋’을 키워가는 배움터, 김포신양초교!
2012.08.29 14:22:00
(김포=더데일리뉴스) 신양초등학교(교장 우옥순)는 모든 교사와 교직원이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날마다 변화하고 발전하며 즐겁운 사랑과 꿈이 넘치는 학교를 만들어 간다.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 미래형 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세워 바르고 성실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들로 자라가도록 돕는다.
참된 채움이 있고 멋진 나를 가꾸어 가며 꿈을 키워가는 신양의 학생들은 날마다 즐거운 학교를 경험하고 있다.
△ ‘멋진 나’를 위한 교육
신양초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균형있게 자랄 수 있도록 체육 동아리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한다. 특별히 5,6학년 학생들은 전체가 각각의 동아리에 속해 아침시간, 점심시간 뿐만 아니라 방학을 이용하여 배드민턴, 탁구, 줄넘기, 피구 등과 같은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위해 단소, 민속놀이, 기타 등의 동아리도 운영하며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도록 한다.
또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해 ‘신양 체력짱’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어 학년별 6단계의 인증 기준을 정하여 실시하고 훌륭한 학생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함으로써 도전의식을 자극하고 자신의 능력과 체력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미래를 꿈꾸게 하는 교육
과학실험, 댄스 스포츠, 점핑클레이, 컴퓨터 등의 다양한 분야의 방과 후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진행중인 신양초는 다양한 경험과 체험으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가 하면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과 교육기능까지 해내고 있다.
특별히 토요일에 진행되는 음악줄넘기와, 플로어볼은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독서 활동, 영화감상, 종이접기, 전통놀이 등의 토요일 프로그램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즐거운 여가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
△ 미래 사회를 향한 준비는 배려와 개성
▲ 우옥순 교장“타인을 배려하고 참을성을 기르는 일에 힘쓰는 인성교육”을 주장하는 우 교장은 “학교와 교사의 교육 방향에 맞게 잘 진행되기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의 협조와 도움이 필요 함“을 전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교사의 자리에서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지켜나가야 할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능력과 취향에 맞는 특기를 신장 시켜 ‘자기 것’을 계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과 학생에 맞는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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