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꿈, 평화를 실현하는 교육, 파주중학교
2012.09.05 17:51:00
(파주=더데일리뉴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개성과 창의성을 지닌 지식인, 근면 성실하고 바른 가치관을 지닌 자율인, 건강한 심신을 지닌 문화인을 양성하는 파주중학교(교장 이승정)는 인성지도와 진로 지도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 꿈을 그리며 미래를 찾아가는 교육
파주중은 진로와 미래에 대한 방향을 계속 수정, 보완해 가며 찾아가는 중학교 과정의 시간을 다양한 경험과 학습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발전 시켜 갈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개정 교육 과정의 실질적 취지와 목적에 맞게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 진로를 찾는 활동을 연결해서 운영하며 구체적인 목표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에 힘쓴다.
13명의 교사가 각각 하나씩의 동아리를 담당하여 15-18명이 소속된 13개의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동아리 활동이 진로 활동을 포함하고 있어 동일한 분야의 봉사활동과 진로 교육까지 함께 한다.
이러한 동아리 활동은 전일제로 운영하며 각 반의 특색에 맞는 체험학습이나 현장학습으로 진로 교육과 봉사활동까지 함께해 그 효율성을 높여가며 심리검사와 적성검사, 부모님 상담 등으로 진로교육을 강화한다.
8교시를 통한 자기주도 학습의 시간을 주어 교육과정 안의 교과목이 아닌 영역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개개인의 흥미와 진로에 맞게 하고 싶은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있는 것이다.
△ 실력이 자라는 교육
인근의 영어 마을을 활용한 영어 교육도 활발하다. 일본 오사카의 켄메이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3박4일 동안의 영어 캠프를 운영하는 등 문화 교류와 함께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 하면 2010학년 미국의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외국어 교육을 할 수 있는 사설기관이 많지 않은 환경에서 외국어 교육에 열심이다.
더불어 영어 봉사반과 영어 신문 제작 등의 교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효과적이고 재미있는 영어교육을 돕고 있다.
또한 수준별 맞춤형 이동 수업으로 효율적인 학습능력의 성장을 돕는다. 전 학년에서 영어, 수학교과를 이동하여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하는 것을 계획하여 발전시켜 나갈 예정에 있으며 교과 교실제를 운영하여 국어, 사회,과학 교실을 운영, 교과별 더욱 심화되고 깊이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배워 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 학생들을 위한 교육
▲ 이승정 교장교육계에 대한 현실의 시각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수업의 분위기를 위해서 교권이 존중되어야 할 것”이라 말하며 “결국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서라도 학생들을 위한 교권이 존중되어 지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교장은 학생들에게 “훌륭한 인성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마음이 따뜻한 학생으로 성장해 주었으면”하는 바람과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기 진로를 찾아가는 학생이 되길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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